소비에 대한 생각 변화

venti(70)
Published in
#kr
Words
178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예전에는 무엇을 사는데 돈을 참 많이 쓴것 같습니다.

옷도 비싼것들

명품 브랜드

시계도 모으고

구두 신발도 백만원은 넘어 가는 것들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몸에
건강에 그 돈을 써야 하는데

외부에 보여지는 것에 신경을 쓴것 같습니다.

부자들을 관찰 하다 보면
돈을 정말 쓰지 않습니다.

때론 쓰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이 알아서
밥이니 커피를 사주면 친해 지려고 다가옵니다.

투자 유치나
외부에 보여 줘야 하는
사람들은
겉 치장을 좀 많이 하는 곳에 소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돈 냄새가 나면
사람들이 몰려들기 때문입니다.

그런
부분이 없다면
정말 돈 쓸일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버는 것이 많고
쓰는 것이 적으면 자연스럽게 부자가 되는데
조금 여유가 생기면

각종 명품브랜드들에 의해 마케팅을 당해서
소비를 늘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비를 줄이며
살아 가니
저는 참 많이 많이
마음도 편하고
무게감도 느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수익이
많아서 여유가 생기시면
많은
소비 해 보시는 것도 좋아요.

저는
한번 해 봤기에
이런 이야기도 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7,000원 티셔츠 한장에 행복하며
스타일 좋다는 말까지
듣습니다.

3-4개월에 한번씩
타이어를 교체하는 운동화 입니다.
단돈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