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을 위한 글 / 조금만 빨리 움직이자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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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 입니다.

옛날에는 한 마을에 살면서
같이 농사를 지으며
삼촌이나 사촌이나
주변 형들이 인생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 줬지만
지금은 그런게 쉽지 않습니다.

잔소리로만 들리니까요~
너나 잘 하세요~ 가 되죠😄




제가 인생에서 몇가지 전환점이 왔는데요~

군대에서 크게 인생을 변화 시킨 것이 있습니다.

단체 생활에서 살아 남기 위한 방법이었습니다.

바로
“조금만 빨리 움직이자”입니다.

생각보다 그 조금만이 아주 미세하지만
그 것이 쌓이게 된다는 느낌이 팍팍 왔습니다.

저는 소희 말하는 깔끔 떠는 스타일
좀 센서티브한 스타일입니다.

장교생활이지만
추운 겨울 조금 더 일찍이어나서
씻었습니다.

함께 씻으면 줄을 서야 하고
그리고 마음도 조급해 집니다.

저는 다 자고 있는 시점이라
정수기의 따뜻한 물을 떠서 씻는 경지에 까지 올랐습니다.

다른 사람들 자고 있을때
따뜻한물을 거리가 있는 곳에서 떠 와서 씻고

다른 사람들은 찬물입니다. 그 당시만 해도
따뜻한 물 공급은 배부른 소리 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 씻고 있을때
저는 옷을 입거나 다른것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도 저는 제일 먼저 했습니다.
보통은 밥 먹으러 가자~ 하면
느기적 느기적

저는 빨리 가서 먹고 다른 사른 사람들 먹고 있을때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습관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움직이는 것으 최대한 자제 합니다.

보통 7-8시때 엄청 사람이 많습니다.

이상하게 6시 30분에만 집에서 출발해도
널널 하게 움직일 수 있는데
딱 7시만 넘어 가면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 와서 에너지 소비가 가득합니다.

저는 식사도 그래서 사람이 분비지 않는
2-3시에 먹거나

저녁은 6-7시 정도에 먹습니다.

저녁 5-6시에 식당에 가면 사장님이 반기지만
7-8시 피크 시간에 가면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을 수가 없게 되더라구요~

조금만 빨리 움직여서
트래픽을 피해서 움직이면
삶의 시간을 여유롭게 활용 할 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도시
청년을 위한 도시 를 꿈꾸고 있습니다.
(청년은 나이와 상관없이 무엇인가 도전 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뭔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불평불만만 가득한 꼰대 제외 입니다)

그래서 SMT에 관심이 많고
도시에서 쓸수 있는 토큰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ICO 는
허상이 아닌
금본위가 아닌
땅본위로 도시의 주인정신을 더 할 것이며

곧 프로젝트팀을 한번 구성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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