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긍정의 벤티❤️입니다.
영화 남한 산성을 보고 왔습니다.
삶이냐
죽음이냐
갈등
그리고
대의명분 과 실제이익 에 대한
갈등
안에서
외부와의
갈등
스팀잇 내부 세계에서도
수많은 갈등이 있을 것입니다.
대의 명분도 중요 하지만
저는 좀 더 스티미언 들에게 실 이익을 가지고 갈 수 있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을듯 합니다.
죽음은 항상 그리 멀지 않고
매일 매일 즐겁고 행복하고자
노력해도 삶은 너무 짧은 것 같습니다.
긍정과
실익이 항상 가득한 스팀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