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티도사의 아무말 / 저는 기 와 운을 좋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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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들
어법이나 어원과 전혀 관계 없이
그냥 느낌으로 쓴 글입니다.

저는 기와 운이란 단어를 좋아 합니다.

붙여쓰면

기운

흔히 사람들이 뭔가 힘이 들때 쓰는 말이죠

“기운이 없다”

기와 운이 떨어진 상태 입니다.

“감기에 걸렸다”

기가 감소 했다라고 저는 해석 합니다.

기와 운을 집어 넣어야 감기를 이겨 낼 수 있습니다.

곡기 를 집어 넣어 줘야 합니다.

곡식의 기운 같은것이죠
(잘먹어서 영양을 넣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운도 넣어줘야 하는데

운동 을 통해서 혈액이 잘 돌도록 합니다.

저는 운동을

“운이 들어 오는 행동”

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스팀잇이 기운이 없죠

좋은 컨텐츠로 기 를 넣어 주고
혈액순환을 통해 운 도 넣어 줘야 합니다.
(밋업으로 혈액이 잘 돌도록 해야 합니다)

피가 잘 돌고
기가 잘 도는 것은 건강의 가장 기본입니다.

“기”가 중요하니
기본입니다.

아무말이지만
잘 생각해 보면
고수의 내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운을 불러오는 행동인
운동을 하고 나서
기분이 좋아서 (여기 또 “기” 자가 나오는 군요 ㅎㅎ)
글을 씁니다.
이상
벤티도사의 아무말 대단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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