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벤티❤️입니다.
호치민의 핫플레이스 를 다녀 왔습니다.
특징적인것들 말씀 드릴께요~
1층에 오토바이 발렛파킹이 있습니다.
호치민에서는
차 보다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것이
아주 편하더라구요.
저녁이 되면 차들이
많이 줄면서 스쿠터가 너무 편해요
그래서 다들 오토바이를 타고 오기에
오토바이 전용주차장과
오토바이 발렛파킹이 있습니다.
이곳은 1층도 아니며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상호는 삼마 라는 곳입니다.
시샤
후카
물담배 라고 흔히 부르는 것을 전문적으로 하는
커피숖입니다.
술을 팔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저녁 11시쯤 갔는데도
만석입니다.
대기해야 하더군요
목요일 인데 말이죠~
음악은 아주 비트가 빠른 클럽 음악이 나옵니다.
참 특이한 조합입니다.
술을 팔지 않고
커피와 차
음료등을 팔면서
시샤를 하면서 클럽음악을 듣는 컨셉
아주 독특했습니다.
테이블 마다 올려져 있기에
무엇인가 봤더니
1회용 시샤 빨대 였습니다.
이쁜 20대 초반 베트남 여성들이 가득하더라구요
핫플레이스 인정~
무엇을 하고 있나 관찰 했더니~
다들 페이스북을 하고 있더군요 ㅎㅎ
라이브 방송 하며
이곳에서 나오는 음악을 들려 주기도 하더라구요~
참 재미있는 조합이였습니다.
클럽음악
커피
시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