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컨테이너 박스로 해서
배달 하는 주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출고지에 가서 받아 오는 것과도 또 다른 느낌입니다.
내부가 보이는 컨테이너 박스
지이잉 하면서
차가 슬슬 내려 옵니다.
재미있는 포퍼먼스 인것 같아요
차량이 택배로 배달 오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금방 배달 온 따끈 따끈한 포르쉐
트렁크가 아주 작습니다.
오픈카라서 오픈한 모습입니다.
911 그리고 브레이크 등으 길게 이런 디자인 입니다.
강렬한 레드 시트
딱 2km 적혀 있습니다.
330까지 적혀 있는 계기판
기어봉이
저는 벤츠에 익숙한 편인데~
요즘 아직 어색합니다.
캘리퍼도 이렇게 레드
정면 마크
라이트
엉덩이가 큰 아이
그래서 백미러를 접을 수도
접을 필요도 없는 차
라인이 잘 빠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키
택배 박스를 뜯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제 차는 아니며
지인 차인데
옵션 하고 하니 2억 4천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