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차배달 후기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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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차를 컨테이너 박스로 해서
배달 하는 주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출고지에 가서 받아 오는 것과도 또 다른 느낌입니다.

내부가 보이는 컨테이너 박스

지이잉 하면서
차가 슬슬 내려 옵니다.

재미있는 포퍼먼스 인것 같아요

차량이 택배로 배달 오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금방 배달 온 따끈 따끈한 포르쉐

트렁크가 아주 작습니다.

오픈카라서 오픈한 모습입니다.

911 그리고 브레이크 등으 길게 이런 디자인 입니다.

강렬한 레드 시트

딱 2km 적혀 있습니다.

330까지 적혀 있는 계기판

기어봉이
저는 벤츠에 익숙한 편인데~

요즘 아직 어색합니다.

캘리퍼도 이렇게 레드

정면 마크

라이트

엉덩이가 큰 아이

그래서 백미러를 접을 수도
접을 필요도 없는 차

라인이 잘 빠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키

택배 박스를 뜯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제 차는 아니며
지인 차인데

옵션 하고 하니 2억 4천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