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가면
확장과 수축을 계속 하며 살아 가는 것 같다.
삶에서도
팽창하며 확장 하는 시기가 있고
수축하며 심플해 지는 시기가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맥시멈리스트에서
이제는 미니멀리스트방향이 되었다.
또 다시 맥시멈리스트가 될지
미니멀을 유지 할지
나도 알수가 없다.
무엇이 되었든
자신에게 맞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타이트한 쫄티가 유행할때가 있고
지금처럼 빅사이즈가 유행 할 때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전혀 유행에 관심 없는 사람도 있고
유행을 만들어 가는사람도 있는 것 같다.
맥시멈 이든
미니멀 이든
자신의 취향
자신의 철학이 중요 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