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디어 창고는 생명체 입니다.
뇌의 기억 3단계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1단계 저장 입니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일단 임시 폴더에 저장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랬동안 기억 할 필요가 없는 내용들은 날아 가게 됩니다.
SNS 플랫폼으로 보면
스냅샷이나
인스타그램의 스토리 라는 곳이죠~
블록체인 SNS 로도 나왔습니다.
LIT
일상을 저장 하고 24시간안에 망각해 버리는 것입니다.
2단계는 유지 입니다.
망각의 호르몬을 이겨내고
기억을 저장 유지 하는 것입니다.
스팀잇 내에서는
리스팀이라는 행위가 있습니다.
제가 만약 써드 파티를 만든다면
리스팀이 많이 되는 글 위주로
다이제스트를 피드로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도 아마 비슷한 과정이라고
들었습니다. 많이 언급이 될 수록 신뢰성과 인기있는 글이
되기 때문이 겠죠~
3단계는 회상 입니다.
뇌속에 저장된 기억을 꺼내는 행위 입니다.
1년전 오늘 썼던 글이 다시 회상되어 떠오르고
6개월전 글 등등
“아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
회상하며
오래동안
스팀잇 플랫폼에 정착하도록 만드는 것이죠~
스타트업을 생각한다면
뇌에 대한 생각
생명체의 기본을 조금 공부하고 나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