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케비치 해변 모래에 쓰는 글씨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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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미케 비치 해변 산책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사진은 오늘 다낭 미케비치 하늘 입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 곳을 다녀 갑니다.

인종
피부색
언어
국가와 상관없이

백사장에 항상 쓰는 글이 있습니다.

주식아 올라라
비트코인 올라라
부동산 올라라

이런 내용을 쓸 수도 있을텐데

하나 같이

내용은 동일 합니다.

바로

“사랑” 입니다.

다들 수많은 걱정과 고민을 하며
살아 갈텐데

공통적으로

모래사장에
표현해 내는 컨텐츠는 바로

사랑이 더군요~

좋은 곳에 와서
떠 오는 것은
아마도

다들

사랑

인가 봅니다.

사랑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당신이 만약

이쁜 백사장에서
글을 쓴다면 무엇을 쓸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