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미케 비치 해변 산책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사진은 오늘 다낭 미케비치 하늘 입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 곳을 다녀 갑니다.
인종
피부색
언어
국가와 상관없이
백사장에 항상 쓰는 글이 있습니다.
주식아 올라라
비트코인 올라라
부동산 올라라
이런 내용을 쓸 수도 있을텐데
하나 같이
내용은 동일 합니다.
바로
“사랑” 입니다.
다들 수많은 걱정과 고민을 하며
살아 갈텐데
공통적으로
모래사장에
표현해 내는 컨텐츠는 바로
사랑이 더군요~
좋은 곳에 와서
떠 오는 것은
아마도
다들
사랑
인가 봅니다.
사랑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당신이 만약
이쁜 백사장에서
글을 쓴다면 무엇을 쓸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