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이 저는 많은 편입니다.
바닥에 흙인지
모래인지
많아서
공사를 다 안끝냈는데
왜 이렇게 해 두는지
약간의 불만이 있었습니다.
잘 모르니까요~
지인에게 물었더니
사람이 다니면서
블록과 블록 사이에
가루들이 들어 가서
단단해 진다고 하는군요~
스팀잇과 좀 비슷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블록과 블록 사이
사람이 움직이며
왕래 하며
그 사이를 메우며
탄탄해 지는 것
호기심이 저는 많은 편입니다.
바닥에 흙인지
모래인지
많아서
공사를 다 안끝냈는데
왜 이렇게 해 두는지
약간의 불만이 있었습니다.
잘 모르니까요~
지인에게 물었더니
사람이 다니면서
블록과 블록 사이에
가루들이 들어 가서
단단해 진다고 하는군요~
스팀잇과 좀 비슷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블록과 블록 사이
사람이 움직이며
왕래 하며
그 사이를 메우며
탄탄해 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