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벌써 1년 / 창작자에게 기회의 땅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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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가입한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 가는 것 같습니다.

스팀잇을 시작한 첫달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벤티는 어떻게 스팀잇을 시작했을까?

2014년도 - 2015년도
화폐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많은 책을 보면서 화폐의 문제점에 대한 내용들이 상당히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좋아요” 가 돈이 되는 감정화폐
라이크칩

앱도 개발하고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에 올렸습니다.

개발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돈도 많이 들어 가고 말도 못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때 개발자들의 마음을 많이 이해 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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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으로 연결되는 화폐 이며 SNS 로 만들었습니다.

보시면
Like 란은 인스타그램 처럼 그림을 올리고
랭킹도 볼수 있고
스캔을 하여 입금도 할 수 있고
샵에서 상거래도 할수 있고 출금도 할 수 있고
화폐를 주고 받은 사람들끼리
카톡처럼 대화도 할 수 있는 기능들을 탑재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금융 관련 법률규제 가 아주 강하다는 걸
늦게 알게 되었고
무엇을 하든 100퍼센트 구치소를 가겠구나
<지금 거래소사람들이 불려가는 것처럼 말이죠>

거기다 페이스북에서 “라이크”라는 부분에
대해 소송이 들어 와서
사업을 중단 하였습니다.

좋아요가 돈이 되는 시대에 대해서
엄청 말하고 다녔죠

지인이
“형 이거 비슷한게 미국에 있어요!”

바로 가입 했습니다.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굳이 내가 만들 필요가 없지~
잘 활용하고 내가 만들고자 했던 것들을
이 플랫폼 위에서 한번 실현해 보자~ 생각을 했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적응 할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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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달 찍힌 금액이 500만원 가량이 었습니다.

캡쳐 한 내용입니다.
그당시 보상체계는 지금과 달랐습니다.

스팀로고 티셔츠도 입고 다니고
스팀로고 티셔츠도 팔았습니다.

그당시 상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지 않았거든요~

라이크 칩을 구상할 때
생각 했던 다양한 것들을 스팀잇에서 실현해 보았습니다.

너무나 할 이야기가 많지만
저에게 스팀잇은 못다 이룬 꿈을 이룰수 있는 터전 이었습니다.

이제는
좋아요가 돈이 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다음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도시 플랫폼 사업입니다.

살면서 컨텐츠를 올리면 돈을 버는 시티
살면 돈버는 도시

2014년 화폐를 만든다고 했을때
많이 비웃을 당했지만 저는 아주 익숙합니다.

스팀시티
살기만 하면 돈버는 도시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아직 와 닿지 않는 듯 합니다.

세컨시티로
주말도시로
시작하여
전세계로 확장해 나가는
청사진을 매일 매일 그리고 있습니다.

그 꿈이 어쩌면 청평에서 이루어 질지도 모르죠
세상은 알수가 없으니까요~

스팀시티
3D 로 한번 그리는 작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스팀잇
더욱 기대가 됩니다.

1년이 된 시점에서
또 다른 한걸음을 앞으로 나아가 보려 합니다.

세상의 흐름을 잘 관찰 하시고
선점을 잘 하셔서
꼭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1주년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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