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벤티😍입니다.
저는 10년 넘게 호텔 헬쓰 클럽에서
운동하면서
회장 할아버지 분들
저는 그냥 다들 형님이라 부릅니다.
그들을 관찰해 보면
일 하는 사람을 찾기 어렵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수 있다)
운동하고
즐기며
오토로 돌아 가는 시스템을 만들어 둔것이다.
부자는 자동 오토를 좋아한다.
(그래서 큐레이션 누르고 하는것 설득해도 잘 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셀프보팅 이런것도 귀찮아 한다. 차라리 마스터노드 쪽이 설득이 쉽다)
아침에 회의를 통해 일을 시키고
와서 운동을 한다 그리고 씻고
오후 정도에도
시켜둔일들 잘 하고 있는지 확인 하러 간다.
일 보다 일을 시키는 걸 잘 하신다.
그런데 반대쪽(?) 을 만나보면
일하려 한다.
일하지 않으면 불안하다.
그래서 다들 일을 하고 있다.
일을 많이 하니
당연히
스트레스가 많다
그러면 또 소비해야 한다.
그러면 또 카드값을 상환해야 하기에 또 일해야 한다.
일자리가 사라질 수록
살아 질것이다.
사라지다와
살아지다
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