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은 마쉬멜로우 챌린지 가 아닌지?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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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읽다
보면 자주 언급 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마시멜로 챌린지(Marshmallow Challenge)

유명 휴대폰 제조회사 디자이너인 피터 스킬맨(Peter Skillman)이
스파게티면 20개, 테이프 1미터, 실 1미터를 활용해 탑을 쌓고
주어진 시간 안에 마시멜로 1개를 가장 높은 곳에 올리는 과제였습니다.

당시 건축학도와 공학도, 기업 CEO, CEO와 수행비서, 유치원생, 변호사, MBA학생

총 6팀을 구성해 이뤄진 실험에서 유치원생팀이 3위, MBA학생팀이 6위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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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학생들이나
CEO 같은 경우
멤버들 끼리
만나서 명함을 나누고 서로 동물처럼 뿔길이의 자랑이 시작 됩니다.

그 이후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토론을 합니다.
그리고 또 다시 계획 수정

유치원생들은 끝없는 시도와 도전을 한다고 합니다.

어쩌면 스팀잇내에도

어뷰저 라는 단어로
시작해 보지도 못하고
계획과 토론만 이루어 지지는
않는지?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유치원생팀이 3위라는건 참 충격적인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계획과 생각과 비판으로
시도 한번 못해보고
주어진 인생을 보내지는
않는지

스팀잇에
유치원생 처럼 수많은 시도가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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