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낭의 호텔들은 이렇게
트윈이 대부분인다 봅니다.
가족 단위가 많아서 그런것 같아요
곧 몇년후면 여기도 혼자 여행객을 위해서 많이 변경 되겠죠~

바닥도 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아늑한 느낌을 줍니다.

미니바~

깨끗합니다.

욕실도 혼자 지내기 좋습니다.

어메니티 까지

금고 까지

먹지 않지만~

캐리어 두는 곳 까지~
호텔을 영상으로 찍어 보는 건 처음이라
어색하지만
2달동안 50-60개 포스팅 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 지겠죠
곧 다낭 저가 호텔 전문가가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