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을 달리시는 시대에도
에너지
기운의 힘
풍수의 힘을 무시 할 수 없습니다.
사진을 보면
뱅크오브차이나의 건물형상은 칼의 모습을 나타냅니다.
아주 날카롭게 생겼죠~
경쟁사인
HSBC 의 기를 누르기 위함 입니다.
HSBC 는 방패형태로 건물의 모양을 하고
그리고
옥상에 대포 모양도 만들어서
뱅크오브차이나의 기운을 꺽으려 합니다.
그 사이에
위치한
홍콩 최고의 부자 리카싱은
두부 모양으로
칼로 잘라도
대포가 와도 유연하게 받아 드릴수 있도록
건물의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리카싱의 철학을 엿볼수 있습니다.
스팀잇에서 살아 남는 지혜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칼과 방패 대포같은 글들을 보시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때론 가장 강한 글 보다
모두를 포용할 수 있은
공감할 수 있는
두부같은 유연함의 글이 아닐까?
자신의 뿔 자랑보다는
그릇자랑을 하는 스팀잇
따뜻하고
부드러운 스팀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