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얼마나 다녀 봤냐에 따라서
트렁크의 크기가 달라지고
내용물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 여행은
불필요한 짐들을 가득가득 채워서 갑니다.
그래서
한번도 사용하지 않는것들 까지 가득채워 갑니다.
여행을 많이 즐기면 즐길 수록
여행가방은 심플해 집니다.
현지에서 조달가능한 물건인지?
이건 가서 꼭 쓰는 물건인지?
판단하게 됩니다.
아직은 스팀잇이 초기가
글이 많은 편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마 어마 하게
글이 늘어 난다면
점점 간결한 글을 찾게 되고
짧고 의미 있는 글을 찾게 됩니다.
긴 내용보다
점점 함축해 들어 가는 시나 사진
그리고 그림
음악들로 압축이 될것입니다.
비움 간결함
꼭 필요한것
불필요한 일을 피하는 것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것 같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이 글은 셀프보팅을 하지 않으며
타인과 보팅을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