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털은 한번씩 깍아 주는것 같다.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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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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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변에
나에게 스팀에 대해 물어 보는 사람들이 많이 물어 본다.

내 개인생각에

곧 양털깍기를 한번 진행 될것이다.

흔들면서 꽃은 핀다.

때론
남의 일처럼
멀리서 바라 보면
최대한 차트 보지 않고
없는돈이라 생각하고
3년만 있어봐라~

그냥 이것이 나의 답변이다.

때로는
나의 일도
남의 일처럼
거리를 두고 본다면
다 이해가 되며
조급해 지지도 않는다.

양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항상 거리 조절이 필요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