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점점
그들만의 리그
아파트를 높게 높게 짓는다.
효율을 위해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한곳에서 해결 할 수 있다.
마트
병원
학교
운동시설
등등 아파트 단지내에 다 넣어 둔다.
경비도 철저하여 내부 진입이 어렵다.
아이들끼리는 이미 어릴때 부터
두터운 네트웍을 가지고 시작한다.
반얀트리 호텔은 젊은어머니 회원이 많다.
어릴적 부터 서로서로 네트웍을 만들어 준다.
터미네이터에 나오는 엄마가 미래를 걱정해서
무기를 숨겨 놓는것 처럼
어딜 가든 그들만의 리그 이다
그들에게
높게 쌓아 올린 벽을 허물라고 하면
어떻게 반응할까?
스팀잇에서도 흙수저는 많이 힘든것 같다.
(나는 잘 버틸 자신이 있다 그렇기 해 왔기때문에)
부모님 도움없이
맨발에서 벤츠까지 이루어 내는 동안
참 힘들었지만
돌이켜 보면
책 몇권을 쓸 정말 많은 추억을 만들어 낸것 같다.
내공도 강해 진것 같다
스팀잇에서 돈을 버는게 나는 의미가 없다.
어쩌면
오로지
나 처럼 투자 없이
글만 써서 스팀잇을 하는 사람
그들만의 리그에서는 싫어 하는 존재일 것이다.
욕심을 버리면 보이는것이 많다.
스팀잇이 더 떨어져도
완전 바닥이 되어도
나는 버틸 수 있다.
나의 직접적인
돈이 들어 가지
않았으니
스팀잇이 10배가 올라도
나는 아마 스팀을 계속 보유하고 있을 것 같다.
나의 돈이 직접 들어 가지 않았으니
버틸수 있고
100배도 내 눈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저 처럼
즐기며
글만 쓰는 비주류들도 있다는것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
페이스북 주가가 올랐다고 유저들이 즐거워하지도
페이스북 주가가 떨어졌다고 유저들은 슬퍼하지도 않는다
가격이 올랐는지 내렸는지 관심이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