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티😍입니다.
용산역에 이번에 새롭게 생긴 영풍문고 입니다.
디지털 시대
e북 이 활성화 되고 있는 시대에
서점은 더욱 더욱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죠~
좋은 문구와 함께
생각 없이 돌아 다니다 보면
저와 마주치는 책들이 있습니다.
인테리어가 참 이쁩니다.
옛날에는 책과 문구류 가 궁합이 맞았다면
이제는 책과 커피 음악의 궁합❤️
큰 쇼파도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어떤 책들 보는지
슬쩍 한번 봅니다.
단연 1등은 “여행책”입니다
평면적인 인테리어도 많은데
여기는 층을 줘서
심심하지 않게
만들어 준것 같습니다.
TV와 신문을 안본지 벌써 어마 어마 하게 된것 같습니다.
책을 가까이 하는 스티미언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