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세계 속에서는
사진 찍을 꺼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아주 아주 중요하다
요식업에서
기본은 요리 이지만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
다양한 느낌을 느낄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것
이런것이 받쳐 줘야 한다
냅킨은 식당의 기본이다
손님이 처음오면
바닥에 냅킨을 깔고 수저를 놓아준다
이 행위를 줄여 주는 것이 좋을까?
미리 세팅이 좋은 모습 일까?
이 행위는 의전 같은 것이고
아랫사람이 수저세팅을 해주며
서로 예의를 갖추는 행위라
사라지기가 좀 힘든 행위이다
처음은 기능적인 냅킨
무지
그러니까 아무 로고 없이
그러다가 브랜드가 생기며
로고를 붙이고
그다음은
로고와 함께
글귀를 함께 한다 ㅎ
유심히 지켜 볼 부분인것 같다
작은 냅킨 하나에도 의미를 담는것
이런 요소는 앞으로 더욱 중요해 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