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 가맹해지를 고민해야 하는 징후 1편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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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스팀잇에도 다양한 사업을 하고 계신분들이 있을것입니다.
직장을 다니다가
퇴직후 창업을 고민하시는 분도 많이 있을것입니다.

자기 브랜드를 만드는것도 좋고
프렌차이즈 가맹도 괜찮습니다.

가맹시작과 동시에 언제
내가 매장을 빼야 할 때도 고민해 둬야 합니다.

보통은
시작은 부품꿈으로
마무리
또는
마지막을 생각 하지 않는경우가 있습니다.

저 역시 그랬었구요~

가맹본사의 행동 관찰
저는 관찰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사이트를 키우기 위해서는
징조에 대한 단서를 관찰 하여 발견해 나가는 것입니다.

초기 가맹본사들은 어떻게 해서든
가맹점주에게 혜택을 주며
더 많은 가맹점주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그래서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가맹점 숫자가 늘어 나면
점점 규제와 제재가 가해 집니다.
통제가 이루어 집니다.

이제 부터
브랜드 초기에
매장을 오픈한 가맹점주에 대한
예우는 사라지고
본사의 갑질은 시작 됩니다.

“지원하고 도와주려던 가맹본사는 점점 통제 와 규제”

나중에는 “우리 브랜드를 못쓰게 만들겠다”라는 엄포 까지 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분들 할 사람 많다고 이야기까지 합니다.

점점
프렌차이즈 브랜드의
지원보다
통제와 규제로
갑질이 시작할때
매각을 고민해야 하는
첫번째 징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의 작은 경험에서 나오는 장사이야기 였습니다
창업을 하거나
준비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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