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한 공포 만화가인 이토준지의 작품입니다.
집과 거리의 경계가 사라진 마을에서 일어나는 기괴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일본의 한 마을에서는 어느날 사람들이 담과 벽을 헐기 시작한다.
누군가 담을 쌓거나 벽을 치려고 하면
이 마을에서는 여지없이 집단 린치를 당한다.
린치를 가하는 당사자이기도 한 마을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상황에서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편으로 모두들 가면을 쓰고 다닌다.
- 블록체인 세상에 대한 프라이버시 부분들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