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 인것 같다>
과거에 집에서 조산사의 도움으로 출산을 하다가 병원으로 이동후 50여년동안
그렇게 많은 산모가 죽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의사가 손을 씻지 않고 출산을 유도하여
병에 걸려서 죽은 산모 부터
모자동실을 금지했다는 것도 너무 말도 안되는 것 같았다
여성으로 굴육을 주는 다리 벌리고 고정시키는 자세가 필요 한지?
의사 위주의 출산 도구를 사용하는 것들
회음부절개 라는 부분도 처음 알게 되었다
출산은 정말 정말 고통의 역사이자
어머님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책
내가 결혼을 하면 아내와 함께 다시 읽어보고 함께 출산에 대해 고민해 보고 싶다
출산도 병원에서 이루어 지며
임종도 대부분 병원에서 이루어 진다.
곧 수정도 사랑을 나누는것도(체외수정)
병원에서 이루어 질것 같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죽음에 관한 책이다.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