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참 좋아 합니다.
보통은 블로그로 보고 목적지를 정하고 가는 경우가
많죠~
아니면
여행책을 보고
모두 체크하면서 갑니다.
저는 목적지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저는 간단한 지도만 보면서
그냥 그냥 걸어 다닙니다.
그리고
다니다가
외국인들과 현지인들과
눈이 마주치면 인사도 합니다.
다리가 아프면
발 마사지를 받습니다.
배고프면
간단한 음식을 먹습니다.
이렇게
정처없이 다니다 보면
계속 자주 왕래 하는 길이 생기게 됩니다.
저는 이런 곳이 좋은 목이라 생각합니다.
부동산을 보는 안목 같은게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한인이 하는
부동산을 찾아 갑니다.
대충 지리를 알고 있으니
대화가 그래도 좀 됩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고 이런 느낌들
부동산에서 전체적인 설명을 듣습니다.
그러면 머리에 쏙쏙 들어 옵니다.
저만의 여행 방식인데~
나름 재미있습니다.
사전지식 없이
떠나보는 여행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