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가 비행기를 꿈꿀때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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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가 비행기를 꿈꿀때

자동차의 시작점은
마차였습니다

말이 없는 마차 가 그들에게는 꿈이었고

그 꿈이 자동차로 이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마차에서의 진화였기에
오픈카로 시작했습니다

점점 속도가 빨라지고
위험한 사고가 발생했기때문에
안전벨트도 만들고
자동차의 두껑도 닫았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라는 생명체는 점점 더
진화해 갔습니다

자동차들이 추구 했던 생명체는
비행기 였습니다

그래서 꼬리 날개도 달고
차량의 문도
비행기처럼 걸윙으로
변화하였습니다

IMG_0781.JPG

비행기가 그렇듯
자동차도 점점 자동항법 시스템이
개발되고 탑재 되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직접 몰아 보는 부자도 있지만
자연스럽게
비행기 운전은 운전사인 기장에게 넘기고
내부를 럭셔리 하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자동차들도 내부를 비행기 퍼스트클래스처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텔에서 보면
많은 사람들이

카니발을 선호 합니다.

기사를 쓰는 카니발차량
옛날에는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대형 세단에나 기사를 쓴다고 생각하는데~

내부가 넓고
비용처리가 잘 되는 카니발 개조 차량으로 많이
변화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뿌리는
마차이고
자동차가 모방하고 있는 것은 비행기 입니다.

비행기에 새로운 것들이 장착되어 갈때
자동차에도 장착되어 갈것들 보시면
재미있는 구경꺼리가 될것입니다

변화를 관찰 해야 합니다

오늘도
간단한 생각꺼리를 던져 드리고 갈께요
벤티❤️였습니다

IMG_078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