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지내는 5명이
나의 미래 다.
라는 말이 있듯이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는 정말 중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저도 직장 생활을 2년정도 했었습니다.
해병대 장교 제대후
장교 특별 전형들이 많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취업도 할 수 있었습니다.
2년의 직장 생활 하면서
인간관계
즉 직장내에 인간관계가 업무보다 더욱 많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1년이 지났을때
부장님의 모습
차장님의 모습
이사님의 모습
이게 곧 나의 미래 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둔
가장 큰 이유 인것 같습니다.
월급
그리고 퇴근하지 않는 모습들
업무 보다는 정치 그리고 아부
그 후
딱 2년이 되는 날
직장은 그만 뒀습니다.
내 주변에 좋은 분만 두려고
항상 노력 또 노력 합니다.
내가 만날 수 없는 분들은 책으로 만남을 가집니다.
책을 통해서
그분들의 생각이나 철학을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내가 만나고 있는 5명의 사람을 통해
나의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