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심리를 알면 세상을 보는 눈이 생기게 됩니다.
한국형 스팀잇 이라는 꼬리표가 계속 붙여 다닐 유니오
그들이 성공할 수 있은 가장 쉬운 방법은
수없이 스팀잇을 까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더 모이고
ICO도 성공 하게 됩니다.
앞으로 유니오가 스팀잇을 까기 시작하면
그냥 원래 태생이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까는 것이 습관이 되면
주면에 까는 사람들이 모이게 됩니다.
유니오 회사 내부에서도
잘 까는 사람들이 모일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러다 보면
내부의 또 다른 단점이 보이게 되고
내부에서 또 다른 유니오를 까면서 생기는 제2의 유니오가 생기게 됩니다. 까는게 전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때 CEO 의 그릇이 중요 합니다.
제가 만약 CEO 라면
“스팀잇도 좋은데 유니오는 더 좋다” 라고
표방 하며
까는 문화를 없애며 공생을 꿈 꿀 것입니다.
번외의 이야기 이지만
3째가 왕위 계승하는 케이스가 많이 나옵니다.
장남은 당연히 내가 1등이고
왕위는 내것이라 생각해서 자만을 하게 됩니다.
둘째는 형을 까야지만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기 때문에
형만 까다가 끝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셋째는 처음부터 왕위에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에게 돌아오지도 않을꺼라 생각하기때문에
그냥 자신이
하던것들을 꾸준히 부담없이 공부하며
형들의 모습을 어깨 넘어로 보며
간접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의외로 3째가 가장 강자가 되는 경우 역사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유니오는 처음에는 한국형 스팀잇이라는
타이틀을 붙이고 가지만
그것을 탈피하지 못한다면
성공을 거두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승자독식이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니오가 스팀잇을 깐다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태생이 스팀잇을 까야지만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니
이해해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