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중요 하게 생각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죽음
경험
배움
기록
사랑
자화상
등등 입니다.
그 중 죽음은 매일 생각하는 단어 입니다.
내가 죽을때 모습을 항상 상상 한답니다.
강아지의 죽음을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강아지는
몸속 배설물을 비우고
조용한 곳에 가서
홀로 거친숨을 쉬다가
떠난다고 합니다.
그때 와 닿는것이 많았습니다.
열심히 재미있게 살다가 조용히 가자.
죽기전 의료비로 인간은 어마어마한 돈을 쓴다고 합니다.
1인병실 거의 40-50만원입니다.
그 돈이면
최고급 호텔에서 잠을 자며 즐길수 있는 돈입니다.
그래서 병원비 쓰지말고
죽음을 미리 미리 준비해 두자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사람마다
죽어가는 모습은 다르겠지만
저는 강아지의 죽음처럼
조용히 조용히
잠들고 싶습니다.
그래 지구별이 와서 잘 즐기고 놀다 간다.
정도 남기고 떠나면 저는 만족합니다.
모든것이 소중하고
모든곳이 배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