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의 흐름 이야기 그리고 성곽길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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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하는 이유는
관점
시점을 자유롭게
조절 할 수 있게 하기 위함 인것 같습니다.

내부에서 보면 너무 치열하고 정신이 없습니다.
때론 줌아웃을 해서
전체의 시장 흐름을 보는 연습을 해 두면
돈 길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이대 신촌 상권이
홍대 상권으로 젠트리피케이션이 일어 나고

그 다음 다시 홍대 위쪽으로
연트럴파크가 생기니 연남동으로 이동합니다.

아래쪽으로는 화력발전소가 변경될 예정이며
상수 쪽 상권이 조금씩 확장 하고 있습니다.




이태원 상권은
한쪽방향은
경리단길로 넘어가고 해방촌까지 넘어 갔습니다.
다른 쪽 방향은 한강진역 그리고
한남동 쪽으로 합류 하고 있습니다.

압구정 상권은
가로수길로 옮기고
세로수 길로 옮겨가며

이제는 한남쪽 올라가고 있는 듯 합니다.




오래된 것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 나고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에 내부만 수리 하는 모습들
한옥을 개조 하는 모습들
서촌 북촌이 뜨며
한옥 마을
공장개조 한 곳들이 뜨고 있습니다.



제가 향후 3-5년 발전 할 수 있겠다고 생각 하는 곳이 있습니다.

신라호텔 과 반얀트리를 잇는 성곽길 입니다.

사잇길인데

오래된 성곽이 한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없으며
산책로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서서히 개발 되고 있지만
아직 주택들이 오래된 모습입니다.

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오래됨의 분위기

강남에서 한남으로 넘어 오고
한남이 차오르면
이쪽
신라호텔 반얀트리 있는 중구 쪽으로 올라 오지 않을까

흐름을 보고 있습니다.

선점까지는 아니지만
흐름을 보는 연습과 상상 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다른 나라 가서도
상권의 흐름들을 한번 쭈욱 보는 재미

여러분의 시점
관점을 늘리는 훈련이 되며
돈길이 보이기 시작 할 수도 있습니다. -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