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소설 쓰고 앉아 있네 입니다.
현실성이 전혀 없으며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소설 입니다.
바야흐로 2030년
블록체인의 활성화와 CCTV 블랙박스 등등으로
행동 하나 하나가 기록이 되어
세상의 범죄가 사라지고 있다.
범죄가 점점 줄어 들고 있다.
그러면 가장 손해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판사 변호사 검사
그리고 그 출신들로 이루어진 국회의원이나 권력자들
범죄의 생산이 줄어 든다.
그럼 소비를 해주고 매출이 올라야 하는데
점점 생산과 소비가 줄어들고 있음의 심각성을
토로하게 되는데~
“범죄 회전율을 높여야 할 것 아니야?”
장사 하루 이틀 하니?
장사의 기본은 회전율이야 빨리 먹고 빨리 움직여 줘야 하는거야~ 그래야~ 뭐가 남을꺼 아니야!
명분은 좋은 쪽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러면 죄의 형량을 낮춰주는 쪽이다.
그렇다고
지금와서 총기사용허용 법안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초범이 살인을 할 경우 대략 7년의 형을 살게된다.
“그들에게 선처를 통해 새롭게 희망을 주자”
명분이 너무 좋고
정치에서도 사용하기 너무 좋다.
판사도
변호사도
경찰도
검사도
교도소에 수감중인 범인들도 모두 오케이~
범죄생산인구를 늘려 나간다.
그리고 검은 커넥은 계속 되고
범죄라는 컨텐츠를 생산해 낼 공장(?)을 조직하게 된다.
그렇게 착한 도시에
한 청년이 그 깊은 곳에 들어 있는
범죄를 생산 재생산 하고 있는
범죄 컨텐츠 공장을 파헤치게 되는데~
소설이고 상상이지만
그 안에도 누가 이익을 보고
어떤 명분으로 가는지도 한번 상상해 보면서
읽어 보시면
사고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벤티
누군가
이어서 써 줄 분
좀 더 구체적이거나
완전 엉뚱한 내용으로
써주실 분 있으면 좋겠습니다.
테그는 venti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