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팀 /휴휴명당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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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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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왜 가는가?
근심 걱정을 털어내고
에너지를 충전받고
새로운 삶의 의미를 깨닫기 위해서 간다.
누구도 주인일 수 없는 자연의 에너지를
지혜롭게 이용한다면 우리는 늘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강물이 시작과 끝을 생각하지 않듯이
나는 언제나 지금 그대로 흐를 뿐이다.

살다 보면 기도밖에 할 수 없는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