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간 산다고 했을때
건강하게 살수 있는 건강수명은 관리에 따라
50년이 되던 80년이 될수도 있다.
가장 경계 하는 부분이
뇌에 관한 질환이다.
뇌가 아프면 정말 최악일것 같다.
내가 나인지 모르는 상황이 되면 얼마나 끔찍 할까?
뇌의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환경에 뇌를 계속 던지는 것이다.
작게는 집안 가구나 배치를 변경하며
환경을 바꾸고
각성을 시키는 것이다.
일상을 여행처럼 돌아 다니는 방식도 좋다.
몇일전
혼자 가로수길을 돌아 다녔다.
오래전 부터 봐왔던 상권이기 때문에
어떤 가게들이 그전에 있었는지
기억을 하고 있는데
아주 아주 많이 바뀐 모습이 보였다.
상권공부를 할때 꼭 필요한 부분이
아마도 계속 매장이 바뀌는 곳은 주의가 필요하며
초보분들은 꼭 알아 두는게 좋다.
망해서 계속 나가는 터는
나 스스로가 운이 엄청 강하지
않는한 쉽지 않은 땅이다.
변화된 가로수길은 나의 뇌에 자극을 주었다.
독서는 항상
내가 알고 있던 내용들을 리셋시켜 준다.
누군가는 독서를 하며
채우려 한다.
나는 독서를 하다 보면
비워 진다. 이럴수도 있겠군
저럴수도 있겠군~
아이의 뇌로 만드는 것이
모든것이 호기심이 가득하도록~
피카소도
유아화를 그리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했다고 한다.
때론 뇌속에 들어 있는 것을
고정관념을 버리고 모두가 새로움으로
바라 보는 것이 필요 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