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라는 직업
신기 했습니다.
자신의 메세지를 지속적으로 전달 하는 직업 입니다.
책 내용중 너무 좋은 문장을 발견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자주 묻는
“그것”이 바로 콘텐츠다.
네게 도움을 청해오는 바로 “그것” 을 연구하라.
제가 집중하고 있는 것도 거의 비슷한 부분이었습니다.
밋업을 하다보니
비슷한 질문이 계속 되었고
비슷한 실수가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떤 요청이 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도
메세지를 던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