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고양이에 대한 그림이나
웹툰
디자인 등을 한다면
우선 고양이에
대한 미술작품속 자료를 다 찾아 보는 걸 추천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없으니
누군가 큐레이션 해 놓은 걸 찾으면 좋습니다.
미술작품속 고양이 그림들을 모두 정리해서
엮은 큐레이션 북입니다.
작품속에 이렇게 많은 고양이가 등장 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말을 주제로
캐릭터를 만들거나 로고를 만든다면
역시 말에 대한
미술 작품들을 찾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림속 역동성을 캐취하며
예술가분들의 깊은 관찰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파르테논 신전에서 영감을 얻은
롤스로이스 그릴
책 “미술을 알아야 산다”
라는 곳에서 이런 내용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무엇인가 창작 하고 있는데
영감이 떠오르지 않는다~
창의력이 점점 떨어 진다고 생각 할때는
꼭
그림을 보거나
예술 작품을 보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미술관 밋업을 할 수 문화를 가진
스팀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술가는
작품으로 사람들이 평소에
생각하지 않는 삶의 본질적인 문제를 건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