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디 플레이 원 과 노자 장자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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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릉도원

오아시스라는 곳은
게임 제작자가 꿈꿨던 유토피아
노자 장자 사상의 무릉도원 일 수 있습니다.

스팀잇이 그런 유토피아 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일이 계속 일어 나는~ 그런 곳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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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접몽

VR
가상세계 에서 가장 자주 등장 하는 철학입니다.

내가 꿈속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

언젠가 내가 꿈에 나비가 되었다. 훨훨 나는 나비였다. 내 스스로 아주 기분이 좋아 내가 사람이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이윽고 잠을 깨니 틀림없는 인간 나였다. 도대체 인간인 내가 꿈에 나비가 된 것일까. 아니면 나비가 꿈에 이 인간인 나로 변해 있는 것일까

3.룰을 만들지 않는다.

도를 도라고 부를면 더 이상 도가 아니다.

영화속 게임 제작자는 룰을 만들려 하지 않습니다.

스팀잇에도 룰을 만들려는 사람과
룰을 깨려는 사람들의 다툼은 지속 될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더욱 미래형은 룰을 만들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4.모두 같은 방향으로 뛰려 합니다.

영화속 경기는 항상 같은 방향을 향해 뛰어 갑니다.
결국 그렇게는 아무도 1등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영화속 주인공은 다른 방향으로 달려 갑니다.
그래서 홀로 1등을 합니다

스팀잇에서는
각자 다른 방향으로 달려 360명의 1등이 나와야 합니다.

음식
화장품
여행
육아
교육

문학
철학
봉사활동
뉴스
제품리뷰
코인투자
웹툰
그림

등등 다들 다른 방향으로 달려 나가야 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5.현실의 경험이 가장 중요 합니다.

영화속에서 가장 중요하게 말 하는 것은 바로
현실의 중요성

“스팀잇은 컴퓨터 앞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벤티”

세상 밖으로 나가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가 채워져야 하고
그 경험자본은 그 어떤것 보다 스팀잇을 가치 있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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