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 하는 벤티❤️ 입니다.
제가 예전에도 몇번 올린 적인 있는데
라이크칩 (likechip)
좋아요 를 표현 하는 수단으로
스티커를 뜯어서
스캔을 하면
어플에서
LC (제가 만든 화폐단위) 를 받을 수 있는 부분 이었습니다.
외식업 쪽을 하다 보니
TIP 문화를 만들어 보려 했습니다.
이유는 간결했습니다.
1000원 짜리를 팁으로 주면
눈빛이
"장난하냐?"
"내가 거지냐?"
인식때문에 단위를 바꿔서
기분 좋게
서비스에 대한 표현도 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만들어 보려 했습니다
책을 보다
비슷한 코인을 발견했습니다
사토리 코인
느낌이 좀 비슷하죠
깜짝 놀랬습니다.
저와 비슷한 이상한 상상을 하는 사람이 있구나
스팀안에도
팁을 주는 봇이 있어서
더욱 놀랬습니다.
스팀안에 팁을 주는 문화가 정착되어 간다면
TIpU 처럼
누군가 신뢰성있는 분이나 조직이
미리 스팀달러를 입금 받고
오프라인으로
스팀코인을 발행하여
환전 신청을 받으면
KRW 로 주는 것도 한번 상상해 봤습니다.
코인을 오프라인에서 주면
호기심이 생기고
그것을 받는다면
스팀잇에 가입 할 수도 있구요
자신의 계정도 홍보 할 수 있다면 판촉물로
오프라인에서도 융통이 많이
된다면 ㅎ
하는 상상을 한번 해 봤습니다
스팀잇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상상 한번 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