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가이드 북에 대해서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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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해명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었지만
저 역시 스팀잇을 사랑하고
오래오래 스팀잇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나마 속 마음을 조금 풀고 가려고 합니다.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신규회원 유입 그리고 정착

이부분이 저의 가장 큰 스팀잇의 관심사 입니다.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이고
너무 좋은 스팀잇을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셔서
“스팀잇 가이드 북” 을 출판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무료배포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월드님 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무료배포 신청이 이제 안들어 온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럼

조금 텀을 두고 다시 배포 하자

공짜로 너무 주니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스달 받고 좀 팔면서
무료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면
당첨의 기쁨은 더욱 커질 수도 있을것 같고
이런 저런 계획도 세워 봤습니다.




출판을 도와준 출판사 친구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책 가격은 얼마에 할까요?

“최대한 비싸게 올려줘~“

“형 그렇게 하면 안팔립니다

“웅 안팔렸으면 좋겠다”

마케팅을 하는 친구라서 그런지 빠르게
저의 의도를 캐취해 주었습니다.

보통 12,000원 정도에 팔아도 팔릴까 말까 인데
22,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전국서점에 책을 출간한 후
다시 배포 하려고 했는데~

그러던
어느 순간

저는

사기꾼이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횡령까지

상처를 제가 좀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보팅패턴도 완전히 바꾸고
유튜브 촬영도 중단 하였습니다.
뉴비를 위한 이벤트도 모두중단 하였습니다.

그리고 평소 알고 지내던 분들도
제 이야기는 한번 들어 보지도 않고
저를 저격하고 있더군요~

제가 사기나 횡령의 범죄가 있다면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고 처벌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약
죄가 없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것인가요?

이렇게 라도
글로 쓰고 나니 마음이 좀 많이 편해 졌습니다.

다 털어 버리고
조만간
스팀잇 가이드북 배포는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다른말은 필요 없는 것 같고
목표는 하나 입니다.

가즈아 스팀 1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