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도 잘 보이는 스팀잇 마크
한국 잘 도착 했습니다.
사회초년생을 위한 글을 많이 올리고 있는데요
옛날 과거 관직 중에
역관 이 있습니다.
해외와의 교역에 능해서 많은 부를 가질수 있었다고 합니다.
대기업들의 사업아이템을 보시면
하나같이 일본이나 미국에서
예전에 잘되었던 것들을 가지고 와서 성장 했습니다.
손정의 회장님의
타임머신경영 도 있죠~
해외는 자주 자주 다니면서
자세히
세세하게 관찰 하시다 보면
비즈니스가 보입니다.
예를 들면
홍콩섬이 여의도 라고 가정하면
용산쪽은 하버시티 가 될 수 있는 것이죠~
미리 결과물에 대해서도 상상해 볼 수가 있는 것 같아요
돈을 경험으로 바꾸고
그 경험을 다시 스팀잇에 올려 돈으로 바꾸고
그 돈으로 또 다시 경험을 하세요~
선순환이 이루어 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