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잘 도착 했습니다.
친한 동생이 살고 있어서
동생이 공항에 마중 나왔답니다.
미리 예약해 둔 호텔로~
첫날이라
나름 고급(?) 호텔로 잡았습니다.
가격은 1박 3만원 조식 포함
방이 깨끗합니다.
저는 아시겠지만
도시만들기
그중 세컨시티 ( 한번씩 놀러 오는 도시)
를 구상하고 있기에
객실 구조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요리 할 수 있는 공간이 또 이렇게 있어서
참 좋아요
수납공간도 아주 많구요
식탁은 이렇게 높은 테이블로 되어 있어요
욕실도 아주 깨끗합니다.
마음에 들어요
깨끗
미니바가 이렇게 준비 되어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엄청 와서 그런지
소주가 이렇게~
침대 바로옆 옷장이
저는 인상 적이었습니다.
이렇게 공간 활용 하면 좋겠구나~
다낭에는 정말 많은 호텔 들이 있더라구요~
새로운 곳을 계속 투어 하며
다낭을 느껴 보려고 합니다.
포스팅이 밀리지 않게 최대한 올릴 예정이니~
다낭에서의 2달 재미있게 지켜봐 주세요 ㅎ
첫날밤이 이렇게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