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니지 않는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사람 입니다.
“부정탄다” 라고 말과 일맥상통 하다고 생각합니다.
긍정 긍정 해도
잘 될까 말까 한 세상에~
부정 부정 부정을 하면
소위 말 하는 부정을 타게 되는것 같습니다.
TV 나 신문을 보지 않는 것도
같은 맥락인것 같습니다.
힘들다
어렵다
괴롭다
지친다
모두 그런 내용들이 가득 합니다.
그렇게 TV와 신문을 안보고
책을 보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책에는
세상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비판적사고를 주는 이야기가 있으며
대부분은 희망을 주는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강남에 건물이나 아파트를 가진 사람을 만나본 적이 있나요?
한번 물어 보세요~
한번이라도 자신의 건물이나 아파트 가격이
내릴꺼라 이야기 하는 사람 한명도 못봤습니다.
내린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아마도 강남에 건물이나 아파트가 없는 사람
또는 정부 일 것입니다.
스팀잇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스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스팀가격이 오른다 합니다.
그리고 긍정에 가득합니다.
하지만
스팀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아마도
모든 것이 부정적인 것입니다.
주와 객은 항상 다릅니다.
몇몇 시도해 보다가 잘 되지 않고
떠날때는
스팀잇 시스템을 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자신을 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떠나는 객의 입장에서는 부정적일 수 밖에 없으며
주인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잘된다 잘된다
가즈아
가즈아💪🏻
외쳐도 될까 말까 하는 세상에
부정보다 긍정을 외쳐 봅시다 부정타지 않도록 말이죠~
이상 긍정의 벤티😍의
긍정타는 글
스팀의 기운
스팀의 기세
살려 주는 글이었습니다.
기죽지 마라! 스팀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