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은 장사가 잘되어도
처음 그 모습을 간직 하려고 하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오래된 간판
코코넛 밀크
연유 맛과 코코넛 맛이 아주 절묘했습니다.
많은 언론에 나오고
유명해 지고
새롭게 만들어서
프렌차이즈 화 할것 같은데
여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처음 그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대로 오래됨을 유지 합니다.
그 오래됨이
이제는 새로운 모습이 되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로고도 붙이지 않고
기성품 있는 그대로를 유지 합니다.
참 재미있는 곳입니다.
새로움 보다는 오래됨을 그대로 간직하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곳이 바로 홍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