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이
다시 어린아이의 호기심과 감성으로 돌아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스팀잇을 잘 관찰해 보면
다시 자신의 취미 생활을 찾아 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분
노래를 하는분
연주를 하는분
소설을 쓰는분
시를 쓰는분 등등
그 동안 바빠서 하지 못했던 것들
스팀잇에서는
다시 시작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취미생활을 하는것에 대한
포스팅으로 다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천국 같은 곳이죠~
자신의 잃어 버렸던 취미생활
잊고 지냈던 취미생활을 꺼내서
포스팅을 한번 해 보시면
아주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자신을 찾아 가는 것이 스팀잇이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