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답을 찾으려 한다.
하지만
환경은 수시로 변화 하기 때문에
정답 보다는
상황에 맞게 어떻게 대처 하느냐가 중요한것 같다.
내가 답이라 생각 하지만
어느 순간이 되고
어느 환경이 되면
그 답은
틀린 답이 된다.
인생의 길을 수시로 잃어야 하고
그 길을 찾는 힌트는 자연속에 있는 것 같다.
자연속에서는
수시로 변화하는 환경에 순응 하며
살아 간다.
자연을 넘어서서 생각 하지는 않는다.
순리 라는 거
흐름이라는 것
이치라는 것 은 존재 하는 것 같다.
세상에서 길을 잃으면
동물
곤충
벌레
세포
에서 답을 찾아 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