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엔트로피는 계속 증가 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무질서도
혼잡도 역시
스팀잇 내에서 점점 더 커져 갈 것입니다.
다른 SNS 를 보면
도달율이라는 것을 적용 합니다.
카카오스토리가 확장되어 가던 시절
초기 카카오스토리 쪽에서 간과 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모든 글들이 상대에게 노출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유저들의 피로도가 올라 가고
점점 광고성이나 질 낮은 컨텐츠를 보게 됩니다.
점점 과해지고 피로도가 더욱 올라 가게 됩니다.
뒤늦게 잡은 개념이 도달율이 었습니다.
모든 글이 다 도달 되지 않도록 하며
알고리즘에 의해서 큐레이션 하여
상대방에게
전달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체류시간은 늘리고
최대한 피로도를 줄이는 것입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일찍부터
로봇 알고리즘을 통해
다양한 큐레이션으로
유저가 좋아 하거나
관심 가지는 컨텐츠 위주로 컨텐츠를 노출 시켜줍니다.
유튜브도
역시 사이트 체류시간을 늘리며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서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사용자 마다
보이는 컨텐츠가 다릅니다.
게임을 좋아 하는 분은
맞춤동영상으로 계속 관심분야의
좋은 컨텐츠를 노출시켜 줍니다.
유머를 좋아 하면
유머와 관련된 영상이 계속 추천이 됩니다.
스팀잇은 지식증명 을 좋아합니다.
수작업 아날로그
네드 의
화이트 보드 강의를 보고 느낌이 좀 왔습니다.
알고리즘 보다는 수동을 좋아 하겠구나~
스팀잇
역시 무질서도는 계속 증가해 나갈 것입니다.
더욱 더욱 복잡해질 것입니다.
질서를 잡으려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느 순간
유저수가 상당해 지면 그때는 질서를
인위적으로
잡을 방법이
없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점점 무위자연으로
스팀잇에는 뮤트라는 수동 기능이 있습니다.
자신과 관여도가 많이 떨어지는 글들이
계속 나에게 피로도를 올려 줄 것입니다.
스팀잇을 오래 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스팀잇 피로도를 줄여 나가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도달율 적용이나
큐레이션 적용이 되면
참 좋겠지만
시스템적인 보완은 아주 아주 오래 걸릴것 같습니다.
뮤트라는 기능을 잘 사용하여
자신의 스팀잇 피로도를 많이 줄여야
스팀잇을 오래 오래 즐길 수 있는
적극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