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학책을 좋아 합니다.
호기심이 참 많은 편입니다.
책을 읽다가 우연히 발견한 내용입니다.
옛날옛적
지구에 산소가 부족하고
먼지로 가득할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인류가 살아 남을 수 있었던 부분이
횡격막을 이용하고
배로 호흡하는
복식호흡이라고 합니다.
산소를 더욱 많이 저장하기 위해
다른 동물과 달리
갈비뼈가 배까지 덮지 않고
배로 호흡하도록 진화 했다는 것입니다.
배에 뼈가 없는 이유중 하나라고 합니다.
사람의 몸이라는 것이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의 시대
복식호흡은 더욱 중요해 질것 같습니다.
스팀잇의 호흡이
때론 너무 빠를때가
있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복식 호흡을 하며
한템포 여유를 가지며
폐속에 좀 더 많은 산소를 저장 하여
건강한 생명을 유지하듯
스팀잇에서도
호흡을 좀 더 깊이 길게 하여
생각의 가치들이 더 많이 저장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