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만둔다는 말 함부로 하지마라.
진짜 떠날 사람은 조용히 떠날 준비를 하면서
새로운 직장을 구하고 있거나
새로운사업을 찾고 있다.
매일 술자리에서 이놈의 직장 그만둬야지
말하는 사람은 그만두지 않고
말로만 안주꺼리다.
다 준비 하고
다 마련해 놓고
조용히 떠난다.
그리고 뒷자리도 깨끗하다.
연인관계
부부 관계에서도 하지말아야 하는 말이 있다.
헤어지자
이혼하자
그만만나자
말이 항상 씨가 된다.
스팀잇에서도 마찬가지 인것 같다.
떠날꺼면 말 없이
스팀다운해서 그냥 떠난면 된다.
비즈니스는 감정으로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감정을 꼭 빼야 한다.
냉철하게 판단해야 하며
한번 한말은 주워담기가 항상 힘들다는것.
회사 그만둔다는 말 하지말고
주말에 창업준비를 하던
다른직장을 알아보던
다른것들을 공부하며
준비가 끝나면 뒤도 보지말고 떠나면 된다.
그리고 머문자리는 항상 깨끗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