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이제 습관이 되어
해외여행중에도 가게 되더라구요~
각 호텔마다
휘트니스 클럽의 특징 그리고 자료들을 모으고 있은데
미세한 관찰이 참 재미있습니다.
세부 워터프론트 호텔 휘트니스 는 좀 오래된 느낌이 가득합니다.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제 추측이지만
아마도 투숙객이 아닌 회원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사람이 없는 시간을 이용했지만
오후 지나가면서 봤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트레드 밀
주짓수 수업이 있더라구요
크로스핏이 가능한 공간도 있구요
이 밧줄 한번 흔들면 온몸이 뻐근
권투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샌드백도 점 쳐주고
플라잉 요가 하는 공간도 있더군요~
이제는 한국에서 보기 힘든 파란 하늘~
파란 하늘를 보기 위해
이동이 좀 있지 않을까?
촉이 좀 오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곳으로 여행가는 상품들이 나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