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과 비슷한 스타일의 블록체인이
많이 등장 할 것이고
다들 장단점이 다를 것입니다.
이동이 많아 질 수록 주의 해야 할 부분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으로
-서정윤-
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꺽어
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
2-3천원 때 조금씩 조금씩 모아둔
스팀과 스달이 1만원대가 되면 빛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길게 횡보 할 때는 사람들이 많이 떠나 갑니다.
그러다 1-2만원이 오면
다시 사람들이 몰려 옵니다.
그때 두팔 벌려 환영해 주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상 맛집이 생기며
맛을 봐야 겠죠~
옆집 경쟁자 집에 갔다고
손님을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ㅎ
언제든 스팀잇에 와서
편히 쉴수 있고
자유롭게 날아 달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