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인 매듭을 풀것인가? 잘라낼것인가?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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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인간관계

사람 관리는 평생의 숙제일 것입니다.

정답은 없는 상황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지만
해결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꼬인 매듭을 풀어 볼 것인가?
매듭을 칼로 자르고 다시 시작 할 것인가?

고르디우스의 매듭
'이 매듭을 푼 자는 아시아의 왕이 되리라'는 전설
알렉산드로 대왕은 검을 꺼내 단칼에 끊어버렸다.
"운명이란 전설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다"

알렉산드로 대왕의 멋진 행동이 때로는 좋은 통찰을 줄수 있고
때론
서서히
꼬였던 매듭을 찾아서 풀어 보는 방법도 있는것 같습니다.

자신의 환경과 상황에 맞게
꼬인부분을 풀것인가?
잘라 내고 다시 할 것인가?

블록체인에서는
잘라내는 쪽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꼬인체인을
다시 하드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