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밝았습니다.
조식을 먹으러 꼭대기 층인
8층으로 갔습니다.
조식 나쁘지 않았습니다.
기대 없이 갔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장님이 한국 분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제육이~
맛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빵도 이렇게~
커피도 연유 담아서
텀블러 가지고 가서
낮에 먹을 용으로 아이스로 하나 담았답니다.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
다낭 날씨가 참 좋습니다~
오늘 얼마나 또 걸을지~
지도 없이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가는 여행 참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15,000원 짜리 객실을 잡았습니다.
곧 포스팅 할께요~